cafe grete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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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가는 곳만 가게 되는 것 같아요. 그레테 입니다. 그레테는 2층에 넓은 자리가 있는 카페입니다. 건물 1개를 통으로 쓰고 우드톤으로 인테리어가 되어있어요. 말차라떼를 시켰는데 따듯하고 스팀잘 된 우유로 되어있어서 만족입니다. 배고파져서 끼니가 될만한 음식을 시키러 카운터로 갔는데 딱히 끼니꺼리는 없었습니다.
카페 그레테
서울 성북구 보국문로 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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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카공=그레테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만큼 공부하기 좋고 좌석이 넓찍합니다. 이 말은 수다떨러 오는 사람들한테는 부담스러운 카페라는 거죠 ㅎ.. 오전이나 점심 시간대에는 아주머니 분들이 방문하시는데 저녁 시간대는 거의 다 노트북하는 학생들입니다. 케이크를 수제로 만들어서 팝니다. 커피는 맛없습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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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이 넓다. 아아는 뭔가 구수한 맛의 원두였다. 1층은 주문받는 곳이고 2층이 좌석인데 발코니가 폴딩도어로 되어 있었다. 모두 열려있었어서 내부로 햇살과 바람이 솔솔 들어왔다. 좋았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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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릉 #카페 체리평가 : 🍒 하... 그냥 말이... 할말이 없당.... 🤨🤨 그냥 다 맛이없어.... 무슨 피넛버터라떼..??? 하... 괜히 시켰엉... 케익류도 스콘도... 너무 노맛.. 다시는 안갈거같앙... 차라리 옆에 킨폭스가 훨씬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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