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카사
MICASA


MICASA
예약가능
주차불가
유아의자
반려견동반
행궁동갈 때마다 들리는 미카사행궁! 이 날은 펌킨 뭉텅 스테이크에 미카사 시그니처인 눈사람 라자냐를 주문했어요! 미카사가면 눈사람 라자냐 꼭 시키는데 들깨크림뇨끼랑 살짝 고민했지만 오늘도 역시나 눈사람 라자냐 ~ 부드러운 리코타치즈랑 토마토소스랑 라자냐면 조화가 넘 좋아서 한입 먹으면 다들 맛있다고 해요! 진짜 맛있으니 주문 필수요 ㅋㅋ 펌킨 뭉텅 스테이크는 첨 시켜봤는데 달큰한 단호박이랑 스테이크랑 같이 먹으니까 맛이 되게 풍... 더보기
미카사 味家娑 보다는 美家娑에 가까운. 한옥 건축이 아름다웠던 가게. 1층 안쪽에 앉을 수 있었는데 채광이 좋아도 너무 좋았다. 벽면 한 쪽이 거의 통창이라서 낮에 왔을 때 화사함이 엄청나다. 좌석에서 패드로 주문해야 한다. 분위기나 인테리어는 좋았는데 맛이 많이 아쉬움. 쉬림프 올리오 14,700₩ 눈사람 라자냐 23,000₩ 부채살 콩피 스테이크 34,700₩ 라자냐는 시그니처 메뉴에 한정수량이라기에 주문했는데, ... 더보기
네이버로 예약 후 방문. 물은 셀프. 식기는 테이블 아래 서랍에. 주문은 테이블 위 티오더 태블릿으로. 눈사람 라자냐: 리코타 치즈와 라자냐가 잘 어울리지 않는 느낌. 끝에 리코타 치즈만 남았습니다 트러플 풍기 리조또: 트러플 향이 별로 안났고 위에 올라간 양송이 버섯이 생(익히지 않음)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 처음에는 리조또 보고 천사채 위의 양송이 버섯 회인줄 알았습니다. 글라스와인: 잔 당 6천원인데, 양이 저 정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