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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날 갔는데 생각했던거보다 사람 적어서 개꿀 천원에 1개 오천원에 6개 한장에 천오백원 내는 서울과는 다르다 늘 오천원어치 사요 근데 이거 초록색인데 왜 초록색인지는 20년 넘게 모름 간만에 먹으니 넘 맛있다
지숙이네 호떡
제주 제주시 오일장서길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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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향토오일장에서 줄서서 사는 호떡 다들 여기가 제일 맛있다고 하길래 가봤는데 음 진짜 맛있음 근데 제주시오일장에도 이분들이 가시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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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숙이네 호떡] “3.0점” 제주 서귀포시장에 있는 지숙이네 호떡. 아버지말로는, 제주 시장 열리는 날마다 사장님이 옮겨다니면서 장사를 하신다고 한다. 아주 평범한 호떡이지만 요즘엔 평범한 음식마저도 귀한 느낌이다. 달달하고 고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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