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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할맥 한번도 안 가봤다니까 칭구가 데려가 줌. 차가운 얼음잔에 마시는 맥주는 맛 없을 수 없지오.. 안주도 저렴한 편이고.. 수제맥주와는 또 다른 매력.. 좋네요... 매장은 테이블이 너무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옆 테이블이랑 합석한 느낌 ㅋㅋ
역전할머니맥주 1982
서울 양천구 중앙로 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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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사랑 300이 있는 역전할매. 안주보다 술마시러 가는 곳. 짜파구리를 시켰는데 국물이 많은 버전. 집에서 먹는거랑은 다르다고 메뉴설명에 써있음. 야외 테이블도 있어서 날좋을때 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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