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VADA 727
음식
전체 더보기
아니 취해서 3차할데 찾다다 맥주 한잔에 2천원인가? 하는 말에 혹해서 들어갔는데 그 가격은 아니었고요. 근데 뜻밖의 칠리 맛집ㅋㅋㅋㅋㅋㅋ 입짧은 친구가 칠리소스에 혹해서 하나 더 시킴ㅋㅋㅋㅋ 나가는 길에 칠리가 맛있다 하니까 10년동안 직접 만드셨다고... ㅋㅋ
프리바다 727
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38
7
0
[합정] 생맥주 2000원이라는 말에 혹해서 들어갔지만 결국 시킨 것은 쉐퍼호퍼바이젠 생맥.. 안주로 시킨 페퍼로니 피자는 얇아서 2차라도 부담이 없었고 맛도 뭐 그럭저럭. 합정이라는 동네의 평균적인 "힙함" 없이 정말 동네 호프집에 온 느낌으로 편하게 마실 수 있었다. 분위기를 바라고 가기엔 딱히.. 편한 사람들이랑 시끌시끌 떠들고 싶을 때 가긴 괜찮지만 4인 이상이라면 다시 생각해보시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