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장
여기는 다신 안 오겠다고 한 곳인데 자의가 아닌 "타의"로 갔음을...ㅜㅜ 역시나 12시 5분 입장 그리고 12시 40분 음식 나오고.. 뭐 그래도 음식이 식어서 나오진 않았지만, 훨씬 늦게 오고 인원 수 많은 테이블의 메뉴가 먼저 나온 거 보면 어떻게 영업을 하시는 건지 의아하지만....ㅋㅋ 물론, 저 테이블.. 메뉴 같은 걸로 7개 시키지는 않았답니다. 제가 시킨 메뉴는 해물 들어간 볶음 우동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