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커리 몽
Bakery Mont


Bakery Mont
포장
원래 가려던 카페가 브레이크 타임이 걸려서 그냥 주변에 있던 카페를 들어감. 밖에서 봤을 때 내부가 어두워서 문을 닫은 줄 알았다. 외부에서 봤을 때 그냥 동네카페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빵 종류가 다양하면서 샌드위치까지 판매하고 있었음. 매장에서 먹을거라 치아바타 종류는 제외하고 고르다보니 오랜만에 시나몬롤을 먹게 되었다. 여기 시나몬롤 괜찮넹… 촉촉하면서 시나몬가루를 아주 듬뿍 뿌려서 달달하면서 은은한 시나몬맛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