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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초딩 of 초딩 literally 아기 시절이라 난 바쿠테도 안 먹고 탈싱가포르함 .... 그래서 드디어 한을 풀었다 진.국. 이구나 저 야채 이름 모르겠는데 홍콩 출장 때 맛있어서 주문함 숙주같은 식감인데 청경채보단 비쌌음 ㅎㅋ 근데 어차피 국물 리필해주실거면 뚝배기 큼직한거에다 주세요 .... 국물을 막 긁어 마시게 되어서 제 자신이 좀 안쓰러워요
Song Fa Bak Kut Teh 11 New Bridge Road
11 New Bridge Rd, #01-01, Singapore 059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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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탕이 제일 낫고, 누구나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맛이에요. 한식 먹고 싶을 때 대신 가기 괜찮을 듯해요. 다만, 더운 날씨에 야외에서 줄 서서 웨이팅해야 해서 조금 힘들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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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식 돼지갈비탕 바쿠테 그 중에 빕구르망으로 가장 유명한 송파바쿠테의 본점 깊은 고기국물이 괜찮지만 제법 짠 편이고 웨이팅 압박이 심해 기대 보단 무난했던 곳 현지 요리를 원하는 여행객이라면 한번쯤 도전하기 좋은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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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이후 출국이란 걸 못해본 사람은 뽈좍들 포스팅을 탐독하며 추억팔이나 하는 것이죠 사실 맛도 잘 기억이 안 나요 ㅋㅋㅋㅋㅋ 그저 시절의 기분으로 평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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