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외부
전체 더보기
가양역 근처 하이보루야 간단하게 2차 먹으러 가기 좋은 집 안주가 저렴해서 세개는 주문해야한다 닭껍질꼬치와 목살꼬치? 감자고로케를 주문했다 목살꼬치는 귀찮아서 안찍고 안먹었지만 처음 나온 닭껍질꼬치는 빠싹 구워져서 고소하니 맛있었고 게살고로케는 쏘쏘 근처에서 1차 거하게 먹는다면 간단히 먹기 위해 재방문 의사 있음
하이보루야
서울 강서구 양천로 452
8
0
매장이 그리 크지 않은데 테이블은 다닥다닥 들어차있어서 자리가 상당히 좁다. 처음 앉은 구석쪽은 거의 감옥에서 벌받는수준이라 바테이블 쪽으로 옮겼는데 그래도 좁고 위생적으로 더럽다는 느낌을 받았다. 오뎅탕은 꽤 짠 편이였고 꼬치구이는 별로. 메뉴가격이 싸고 조금씩 여러가지 맛볼 수 있다는건 굉장히 장점이지만 두번다시 방문은 안할듯.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