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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장어회 포장하러왔다 도시락 메뉴가 20000원으로 가성비 좋은 것 같아 포장했다 쌈이랑 쌈장 받고싶으면 추가요금 내야한다... 뼈가 생각보다 많이 씹히고 원래는 포슬포슬한 느낌이어야한다는데, 그런 느낌은 안들었다 ㅜㅜ 양을 많이 주다보니 꽉꽉 눌러담긴 느낌이랄까 콩가루에 찍어먹는 집이 많은듯한데 여기는 없었다 흰살생선회를 안좋아해서 굳이 찾아먹진 않을듯
수정횟집
부산 동구 초량로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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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깨다시도 먹을 거 하나도 없었고 회도 별로였다... 가시가 많아도 너무 많은 우럭과 맛이 없는 광어 밀치ㅠㅠ 회를 그냥 포기했어야했는데 굳이 먹겠다고 여길 찾아온 우리가 바보였고. 생당근생오이랑 등등 올라간 안주 한 접시는 며칠 내 남겨둔 건지 삶은 땅콩이 바!짝! 말라있어서 순간 생땅콩인가 했고... 위생도 좋지 않았고요. 막장도 좀 찝찝했는데 그래도 먹고 죽기야 하겠나 싶어서 먹었다ㅎ 콘샐러드만 겨우 끼적거리는 맘으로 먹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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