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전체 더보기
객관적인 어쩌구를 잊어버림... 피리피리 소스 너무 좋아(묻혀서 구워주면 더 좋겠다)
소소라면 닭꼬치
서울 중구 퇴계로 207-1
11
0
밤 10시에 달리고 먹을 수 있는 최고의 파인 다이닝. 두툼하고 육즙 가득한 닭꼬치는 남성분들도 금방 배가 부르다고 하더라고요. 뭐가 다를까 싶은 비주얼이지만, 한입 먹어보면 요리 솜씨를 은은하게 부린 게 느껴지는 라볶이도 황홀했어요. 좌석이 많지 않아 둘 셋이서 가면 좋을 곳. 혼자 와서 먹고 가는 동네 손님을 보며 너무 부러웠습니다.
16
집 근처인 본점은 웨이팅이 길어 바라만 봤었는데 회사 근처 충무로점에 한 번 간 후론 혈 뚫린 것처럼 계속 간다... 라볶이 중독성있고 꼬치 중엔 닭꼬리가 훌륭함. 껍질 러버라면 좋아할 부위. 그리고 원래 윤상 틀어주는 술집이 안주도 잘하더라구요 하하
13
가볍게 맥주마시기 좋은 곳으로 알고 방문했는데 위험했다...! 보기보단 가벼운(?) 쫄볶이엔 라면사리도 들어 있어서 라볶이랑 고민하던게 무색하고요? 우리가 마지막이었던 염통꼬치는 염통헤이터(=나)에게도 낫배드. 무엇보다 이집은 만거(소맥)이 있으니 맘껏 주문해 볼 것. 다음날 오전이 사라진다.... 추천메뉴 : 파닭꼬치(매운맛) 재방문의사 : 90% 아 참, 4인팟 이하로만 가길!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