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운트
ORAUND


ORAUND
포장
배달
택배
예약가능
반려견동반
오랜만에 갔더니 또 바뀌어 있네요 @.@ 디카페인 커피는 아이스를 더 추천합니다 내리는 바리스타분에 따라 커피맛이 다르니.. 방문하실 때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새는 베이커리 쪽에 좀 더 강세를 둔 느낌입니다 크로와상처럼 생긴 크로글이라는 빵이 시그니쳐 빵메뉴 같은데.. 바질 크로글은 크림치즈하고 같이 먹었을 때 나쁘지 않았어요 그지만 방문할 때마다 뭔가 애매하게 아쉬운 곳입니다.. 대형카페라서 자리도 다양하고.. 공... 더보기
정말 오랜만에 ☻ 바뀐게 꽤 많네요 오늘 마신 원두는 콜롬비아 라로카 게이샤! 핸드드립커피를 원래 하는줄은 알았는데 저번에 왔을 때보다는 나은 것 같아요 카페 자체가 워낙 크고 넓어서 자리잡고 공부나 작업을 하시는 분들이 꽤 많네요 크게 특이했던 원두는 아니지만 산미 없고 달큰한 향의 커피였어요 대체로 평이~한 맛이였습니다 원두 판매 공간이 생겼는데 꽤 크네요 +.+ 처음 오픈할 때보다 훨씬 자리잡힌 느낌. 다음에는 다른 메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