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
Muso


Muso
포장
예약가능
주차불가
유아의자
반려견동반
클래식하고 모던한 붉은벽돌 건물이 눈을 사로잡는다. 구름한점 없는 파란 하늘 아래 더없이 잘 어우러진다. 겨울이라 휑한 정원뷰가 아쉽다면, 꽃피는 봄에 가보길. 버터바는 시그니처 같은 메뉴라는데, 많이 먹어본건 아니지만 이곳 버터바는 자꾸 생각난다. 처음으로 다먹은 버터바. 쪼~~온득 꾸덕꾸덕한 것이 딱 내가 생각한 그 맛! 커피도 산미없이 진하고 약간 묵직함이 있다. 다만, 에이드는 탄산수에 향이 살짝 가미된 느낌이라,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