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쉬
NO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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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동반
신대방역 영국식 브런치 맛집 9시 오픈이라 9시 20분 정도에 갔더니 이미 창가 1인석 자리만 빼고 만석 ㅎㄷㄷ 내부 사진은 하나도 못찍음 나름 근방에서 유명한 곳인듯 매장은 2인석 네자리 창가 1인석 네자리가 있음 크림브륄레 프렌치 토스트 아메리카노 일일 15개 한정판매 하는 통닭다리 토마토 스튜 주문 여기 아메는 빈브라더스 블랙수트 원두를 쓴다 커피 마셔보고 넘 맛있어서 깜놀 크림 브륄레... 더보기
지인의 추천으로 잉글리시 브런치를 먹으러 방문했어요. 주말 오전 10시에 방문했더니 저희를 마지막으로 웨이팅이 생기네요. 저희가 간 날은 외국인 손님이 3팀이나 있어서 여기가 관악구인지 유럽인지 ,, 내내 캐롤을 틀어주셔서 메리 유러피안 크리스마스 기쁘게 느끼고 왔습니다 🎄✨🎁 대표 메뉴인 노쉬 브랙퍼스트는 사워도우와 달걀, 브리티쉬 소우시지, 베이컨, 베잌드 빈스, 그릴드 토마우토, 소우테드 머쉬룸, 벗터 한 청크가 가득 담... 더보기
회사 생활을 지탱하는 저의 소소한 낙은 점심 시간에 외출 쓰고 나와서 집 근처였다면 생각도 못했을 동네에 있는 카페까지 와서 브런치 한 상 조지며 평일 대낮에 그 어디에도 얽매이지 않고 시간을 낭비하는 백수 놀이하기입니다 그 말인즉슨 밥 다 먹었으면 이제 죄다 일장춘몽에 불과할 뿐이니 외출 시간 끝나기 전에 착실하게 회사로 복귀해서 전투적으로 업무에 임하여 부지런히 부림 당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고요 그럼 노비는 이만 총총.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