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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평범한데 맛있습니다. 풍자 또간집 1등 가게였는데 기억만 해두다 뒤늦게 가봤습니다. 특별할 것 없이 누구나 다 아는 익숙한 맛입니다. 고기가 다른 가게랑 어떻게 다르다고 말할 수없이 단골 많은 동네에 편히 오가는 식당 느낌이라 이렇다저렇다 평가할 것도 없습니다. 게다가 김치랑 파김치는 저희 어머니가 해주신 게 훨 맛있는데요~ 비교군이 안 맞긴 한데 말입니다.ㅋ 엄마 고마워!ㅋㅋㅋㅋㅇㅈㄹ
면마루
서울 용산구 신흥로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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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촌의 귀한 한식 특별한 맛은 없더라도 직장인들이 그냥 지나가긴 어렵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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