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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를 기대하고 왔는데 소금도 안주고 겉절이랑 약간 간이된 콩국수만 딱 내놓는 게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을 정해주는 자신감 같아서 좋긴했다만 콩비린내가 나서 좀 아쉽. 다른 거 먹어보고싶음. 우족탕도 맛있어보였음.
서강식당
서울 마포구 창전로 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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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식당] 올해 콩국수 개시 - ! 콩물만 사다가 집에서 국수 삶았어요. 고소하고 진해서 얼음을 넣어 먹어도 부족하지 않은 농도에요. 콩물만 사도 살짝 간은 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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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개장 식당의 여름메뉴 콩국수. 꾸밈없는 새하얀 맛이다. 온도를 낮추고자 넣은 얼음이 군데군데 녹아 살짝 희석된 맛도 나지만, 매콤한 김치와 함께라면 넉넉히 담아준 면도 콩물도 전부 후루룩 먹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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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식당] 올해 첫 콩국수 개시 🎉 그런데 원래 국물이 이렇게 간이 되었던 것인지 기억이 잘 안나네용 (???) 다음엔 간 안된 국물로 주실 수 있는지 여쭤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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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식당/ 파육개장] 육개장은 포장손님도 많던데 처음 먹어봤어요 ! 끼니로도 좋은데 여기에 소주 먹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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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개시했다고 하여 재방문. 매우 진한 콩물+중면 으로만 이루어진 순수주의 콩국수. 콩물에는 약간의 입자감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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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국수 선생님 휴가 끝나시면 다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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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식당] 올 여름 콩국수 플레이스✨ 부모님이 여기 콩국수를 유난히 좋아하셔요. 얻어 먹어야 하니 졸졸 따라갑니다 🏃♀️🏃🏃♂️ 양이 많아서 면은 남기고 콩국만 후룩 마시고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고소하고 괜찮습니다. 다른 곳을 가보겠다고 다짐만 하다가 여름이 다 갔네요. 그래서 아직 여기서 다른 메뉴는 못먹어 봤어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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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상회/ 생삼겹] 특별한 맛은 없는데 괜히 콩국수 먹고있을 때 옆에서 삼겹살 굽는 테이블 있으면 엄청 먹고싶더라고요 ㅋㅋㅋ 그래서 늘 콩국수만 먹다가 삼겹살 먹어봤는데 그냥 딱 삼겹살(??) 엄청 특별할 것은 없지만 또 버너에 김치랑 삼겹살 턱턱 올려서 구워먹는 너낌 뭔지 아시쥬
[서강식당/ 콩국수] 가려진 곳에 있어서 이렇게 사람이 많은 식당인줄 몰랐어요. 콩국수를 시작하셨대서 콩국수를 먹었는데 부드럽고 간간한 콩물입니다. 제 입엔 간이 좀 셌는데 역시 짜야 맛있죠(??) 콩물 다 마시고 나왔습니다. 콩물도 판매하시는데 특이하게 현금구매만 가능해요. 이 근처에서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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