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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먹어본 미쓰 발랑코 짜글이. 일단 한국인이 딱 좋아하는 신라면정도 맵기에 순두부까지 추가해서 밥+계란후라이랑 맛있게 먹었다. 돼지고기도 실하고 김치도 많이 들어가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2인분인데 양이 정말 많다. 가서 먹어도 더 맛있을 것 같고 배달로도 만족이었다.
미쓰 발랑코
경기 부천시 원미구 조마루로285번길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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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기행에 나온 곳이라고 하여 가족들과 방문했어요. 친절하신 직원분과 푸짐한 메뉴가 인상적이네요. 정성이 느껴지는 밥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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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먹고 밥대신 스파게티?????? 🤔🫣 생소하고 신기한 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