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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x 상위호환.... 얼큰이랑 순한맛이 있는데 아마 둘다 빨간 베이스고 조금 더 맵냐 안맵냐의 차이 같아요!! 버섯이랑 미나리가 완전 가득 들어있고 고기도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는데 그 위에 또 버섯과 미나리가 한가득.. 칼국수랑 볶음밥도 기본 포함이라서 정말 배터지게 먹었어요!! 사장님이랑 직원분들도 넘 친절하시구 넘 맛있는 한끼 했습니다 ♥
담은 샤브 칼국수
경기 수원시 장안구 화산로233번길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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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 샤브’라고 명시되어 있긴 하지만 말 그대로 재료가 버섯과 미나리밖에 없어서 놀람.. 전체적으로 신선하긴 했지만 고기가 좀 질긴편. 그래도 이 근방에서 갈만한 샤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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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야채+샤브샤브 고기+칼국수+볶음밥 까지 해서 1인 8000원. 가성비도 좋은데 맛도 좋다. 진짜 평범한데 맛있다. 살짝 칼칼한 국물에~ 버섯 단뜩, 칼국수랑 볶음밥까지 굿.
버섯 샤브 칼국수 8,000원 버섯과 미나리, 샤브샤브 고기를 먹고 칼국수, 볶음밥이 포함된 가격이에요. 원래 칼부삼이라는 고기 무한리필 가게가 있던 곳인데 업종만 바뀐 것 같아요. 얼큰한 빨간 육수로 나와서 개인적으로 더 좋았어요. 칼국수도 직접 뽑은 면이라 좋고요. 일단 가격이 싸서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