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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 입문이 무척 늦은편이어서 즐겨먹은지는 2년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저는 매운 맛을 즐기지 않아요. 하지만 마라맛은 좋아합니다. 마라탕을 먹고 나면 배가 아프기 일수여서 검색해보니 1) 더러워서 2) 자극적이어서로 요약됩니다. 집앞 마라탕집은 더러워서 더 이상 가지 않아요. 여기는 깨끗하다고 추천받아 가게 되었어요. 지점마다 좀 차이는 있는 것 같아요. 맛은 개운한 편입니다. 매운맛과 마라맛을 0-4단계로 고를 수 있는... 더보기
라와마라탕
서울 강북구 도봉로10길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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