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너무 뜨거워진 금강산.. 넘치는 젊은이들로 예전처럼 편하게 방문하긴 어렵지만, 이렇게 운 좋게 타이밍이 맞아 들어가는 날도 한번씩은 있네요! 백만년만에 왔는데도 막상 치킨은 시키지도 않고 돈까스(14,000)에 소세지볶음(15,000)이나 먹긴했다만, 옛날 호프 갬성의 맛과 분위기가 이곳의 주력이지 않겠읍니까 이날은 갑자기 사장님께서 과일도 한 접시씩 나눠주셨는데, 한겨울에 수박까지 잘 먹었읍니다 사장님 🙏
그리운 금강산 치킨 & 호프
서울 마포구 성지길 18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