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도시 전설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이곳, 웬일로 자리가 있길래 유유히 착석.. 홀린 듯이 당연하게 고기완자와 함지탕으로 주문했네요 😇 이 조합이 확실히 좋기는 한데, 다른 테이블 단골 분들로 보이는 분들이 주문하시는 보리굴비를 포함한 다른 메뉴들도 그저 궁금할 따름입니다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기에 음식이 나오는데 시간도 다소 걸리고, 공간도 협소하지만.. 여전히 발길이 끊이지 않는데에는 이유가 있겠지요(진지
함지박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2길 4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