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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도시 전설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이곳, 웬일로 자리가 있길래 유유히 착석.. 홀린 듯이 당연하게 고기완자와 함지탕으로 주문했네요 😇 이 조합이 확실히 좋기는 한데, 다른 테이블 단골 분들로 보이는 분들이 주문하시는 보리굴비를 포함한 다른 메뉴들도 그저 궁금할 따름입니다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기에 음식이 나오는데 시간도 다소 걸리고, 공간도 협소하지만.. 여전히 발길이 끊이지 않는데에는 이유가 있겠지요(진지
함지박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32길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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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함. 홍대 토박이 겸 술꾼들이 몰래 가는 함지박. 자리 몇 없음. 할머니떼서 맹든 고기전, 고추장찌개에 무한쏘주 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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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고기두부전 배부른 상태로 가서 그런지 양은 많았지만 특별할것 없는 고기전이었다. 실내가 좁아 시끄러울 수 있다. 주문이 잘 안들어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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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친절한 여장부 느낌 실내흡연 괜찮다고 하심....손님들이 담배피고 있음 당황.. 함지탕이랑 고기완자 먹었는데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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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굴비를 먹고자 하였으나 이번에도 불발. 두부김치는 좋은 선택지가 아닌듯합니다 안주가 미친놈은 아니지만 분위기에 알싸하게 취하기 좋음 실내흡연도 가능하다더라구요
더운 여름에 재방문하니 안주가 다소 비싼? 느낌 2차보단 1차가 더 나을 술집일지도 근데 개 취해버려서.... 생각보다 곤혹을 느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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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메뉴인 함지박찌개는 고추장찌개랑 비슷한 맛이었고. 기본 안주로는 오뎅볶음이 나와요 * 어떤 술 파시는지 냉장고를 제대로 못 봤으니 다음에 확인할 것 * 좀 더 더워지면 또 야장 즐기러 가고싶다
비가 오는데 노상...? 찢었다; 그냥 노상 자체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는 곳 경상도에선 고추장 찌개를 잘 안먹었던 것 같다는 말을 하면서 인당 소주 두병 넉넉하게 먹고 나왔어요 옆테이블 보리굴비... 진짜 맛있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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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전설처럼 얘기만 많이 듣던 술집 함지박에 방문했습니다. 작은 가게예요. 주말엔 항상 손님이 많습니다. 앉자마자 오이를 썰어 바로 무쳐주시는데 당장이라도 소면 추가해서 비벼먹고 싶은 맛! 사진은 고기전(15000원)입니다. 육전 생각했는데 고기완자튀김 같은 것이었어요. 다들 함지탕 많이 드시길래 다음엔 꼭 그걸 먹어보려고요. 밥을 시키면 솥밥을 해주시는데 그 맛도 아주 좋더라고요. 여러모로 마음에 드는 가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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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게 소주 마시기 좋은 작은 가게. 사진은 함지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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