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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클래식한 메뉴들만 시켜서 그런가.. 웨이팅의 난리난리와 명성에 비하면 생각보다는 무난했었던, 찹쌀공(20,000)은 장말 비주얼 목적이 맞는 것 같았으나 어르신들은 좋아하셨으니.. 사전에 예약 난리난리 노력의 의의는 있었던걸로 🤔

티엔미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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