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입이 먹는 방법도 신박하고 재미는 있지만, 히스토리의 상징성을 충분히 상회하는 ‘맥주’ 자체로도 방문할만하지 않을까..싶읍니다 생맥주 사이즈가 2종류인 것도 취저이고, 작은 사이즈(300cc)로 신선하니 야무지게 잘 먹었네요 저렴한 소세지 안주도 맥주랑 몹시 잘 어울려 좋았고, 안주들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해서 1차던 2차던 모두 가능하지 않을까 싶었읍니다
오비베어 엘베강
전북 익산시 중앙로 7 금은화 1층
1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