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물이 찐하고 부드러움 미나리는 반마리는 한바구니, 한마리는 두바구니 기본제공 고기는 너무 질겨서 이로는 뜯거나 잘라먹을수 없는 수준이라 집게랑 가위로 다 잘라내서 먹었는데 가위로 잘라도 잘 안잘려서 발라먹기 힘든 수준이었다ㅠ 하지만 국물+미나리로 이겨냄 +) 매장에 에어컨이 제일 안쪽에만 한대 있었는데 입구쪽 테이블이라 에어컨이 없어서 먹는내내 더워서 힘들었음 안쪽에서 나오는 찬기로 그나마 버티고 있었는데 안쪽 공간에 손님 두세팀 남으니 어서 에어컨 끄라고;; 남은 손님들 더워하는데 신경도 안쓰고 다들 퇴근하느라 바쁨 (영업시간은 22시까지고 7시에 방문해서 식사했음) 명절이라 일찍 마감하고 닫으려고 한것같은데 아무리 그래도 이렇게까지..?
장성 오리탕
전남광주 북구 경양로 13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