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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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찐하고 부드러움 미나리는 반마리는 한바구니, 한마리는 두바구니 기본제공 고기는 너무 질겨서 이로는 뜯거나 잘라먹을수 없는 수준이라 집게랑 가위로 다 잘라내서 먹었는데 가위로 잘라도 잘 안잘려서 발라먹기 힘든 수준이었다ㅠ 하지만 국물+미나리로 이겨냄 +) 매장에 에어컨이 제일 안쪽에만 한대 있었는데 입구쪽 테이블이라 에어컨이 없어서 먹는내내 더워서 힘들었음 안쪽에서 나오는 찬기로 그나마 버티고 있었는데 안쪽 공간에 ... 더보기
장성 오리탕
전남광주 북구 경양로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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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영미나 여기나 차이를 별로 모르겠던데,, 여기도 충분히 맛있었다 크리미한 국물 그리고 들깨 초장 소스에 찍어 먹는 미나리가 일품 오리를 별로 안 좋아하는 맨이라 고기는 없어도 되지 싶은데 사실 이 풍미는 고기 육수에서 나온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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