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얼하고 짠 마라는 맛있지만 가재를 먹기 위해 들이는 노력과 시간에 비해 결과물이 좋지 않아서 만족감이 떨어진다. 오히려 같이 주문한 새우쌀두부탕이 부드러웠고 맛도 좋았기 때문에 저 탕만 또 먹고 싶다.
금란만두
서울 광진구 동일로18길 37 성수건강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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