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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음식들이 아쉬운 거 하나 없이 맛이 좋았다 맛뿐만 아니라 요리를 보는 즐거움도 있었고 중간에 김희은 쉐프께서 직접 서빙하며 설명도 곁들이는 부분도 인상 깊었다 여러모로 즐거운 경험이었다

소울 다이닝

서울 용산구 신흥로26길 35 지하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