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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챙이
3.5
1개월

평냉은 면발이 너무 부드러워서 취향은 아니었고 육수는 무난하게 맛있다 대엽의 장점은 반반 메뉴가 가능한 것이 아주 마음에 든다 쫀득한 식감의 불스지는 막걸리와 먹기 아주 좋았고 녹두전은 당연히 맛없없템 업장에서 취급하는 막걸리가 장수 초록뚜껑 하나뿐인게 다소 아쉬운 점

대엽 을지로

서울 중구 을지로 114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