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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
3.5
1년

좁디좁은 집에서 밥해먹기 힘들어서 간 곳 할머니의 부뚜막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집밥 스타일의 정식을 파는 곳이었음 시골 할머니댁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은쟁반에 반찬과 밥이 한꺼번에 나오는데 둘이 먹기 양이 꽤 많았음 부뚜막 정식은 기본찬 5종류+밥+제육+청국장이 나와서 구성이 알찼음 (개인 취향이지만) 잘 손이 가지 않거나 호불호가 많이 타는 반찬들이 있어 아쉬움.. (미역귀,,연근,,) 빼고는 맛나게 먹음! 가끔 엄마밥 먹고 싶을 때 갈듯

할머니의 부뚜막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 188-1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