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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낭
4.5
17일

가고 싶은 카페가 있었는데 거기 가기 전에 잠깐 들렀다 내가 마지막 손님이었음ㅎㅎ 덕분에 조용하게 잘 먹었다 어느 손잡이인지 물어보기까지 해주시고 배려 있는 가게인듯! 맛은 내가 기대를 좀 많이 해서 그런가 맛은 있는데 대존맛 요 정도까지는 아니라 웨이팅 해가면서 먹을 맛은 아니고 손님 없을 때 가볍게 들어가서 즐기기 좋은 정도

카츠 오도

서울 관악구 조원로16가길 51 소리마을피아노 1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