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까지 모모스 커피 마시러 갔는데 자리 1도 없음 이슈로 다리 건너서 그냥 자리 많을거 같은 카페로 옴,,^^ㅋ 달항아리(?)라는 시그니처 디저트 시켜봤는데 라즈베리의 상큼함이랑 초콜릿의 달달함이 4살 차이(잘 어울린다는 뜻) 커피도 산미 없는 고소한 걸로 시켰는데 꿀떡꿀떡 잘 넘어가더라~~! 역시 부산은 커피가 맛있어
연경재
부산 중구 중앙대로29번길 6
2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