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기대치가 높다면“ 가기 어렵기로 유명한 누와에 다녀왔습니다 무화과탕수육은 소스로 코팅한 듯한 튀김이 여경래 셰프님의 탕수육과 비슷하면서도 무화과를 곁들이니 색다른 매력이 있었어요 다만 수분이 부족해 고기가 뻑뻑한 것은 조금 아쉬웠습니다 🥲 기대했던 동파육 만두도 많이 아쉬웠네요 의외로 이날 가장 만족했던 메뉴는 오리마늘기름 소고기 탕면 오리를 진하게 우려낸 국물은 전날 마신 술이 싹 풀릴 정도로 해장을 도와줬습니... 더보기
누와
서울 강남구 강남대로 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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