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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하루 200인분만 판다는 곳. 왕갈비탕 단일 메뉴. 만원. 하루 영업시간이 3시간이 채 안된다. 가게앞 차 한대만 댈 수 있는데 운좋게 가능했고 혼자와서 바로 들어갈 수도 있었다. 갈비 총 9대가 들어있었고 부드러워서 입으로도 끊을수 있어서 굳이 가위가 필요친 않았다. 고기 부드럽고 먹을만 하고 국물은 다른 갈비탕과 비슷. 매장 좁고 눈치없이 술 마실 수 있는 분위기는 전혀 아님. #드람뷔#논밭골#봉천동#왕갈비탕
논밭골
서울 관악구 청룡길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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