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버터

“남산이 보이는 곳이라면” 흑백요리사로 유명해진 김희은 셰프님의 에그앤플라워에 갔습니다 보통 다이닝이 위층 캐주얼 식당이 아래층에 있는데 운 좋게도 에그앤플라워가 2층에 있었어요 이날은 컨디션이 안 좋아서 두 개밖에 못 시켰습니다 😅 홍새우 카펠리니는 비린 맛이 적은 비스크 소스가 얇은 카펠리니 면 사이로 배어 해장파스타로도 좋았고 파파르델레는 넓적한 면 때문인지 묵직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무엇보다 기억에 남는... 더보기

에그 앤 플라워

서울 용산구 신흥로26길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