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 Duck liver (20,000₩) ♤ Fish (43,000₩) ♤ Capellini (30,000₩) ♤ Baba au rhum (10,000₩) 이 날은 메뉴선정이 좀 빗나갔던 것 같다... 원래 맛있는 곳인데.. 오리간 파테는 맛있었는데, 금태 위에 몽블랑을 올린 메뉴는 너무 몽블랑이 달고 느끼해서 생선이랑 부조화가 심했고, 이리 카펠리니도 이리와 파스타가 너무 따로 노는 느낌... 송파까지 먼 길 찾아온 친구... 더보기
레브어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58길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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