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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모도 #맛모아식당 #계절밥상 * 한줄평 : 석모도의 봄을 차리는 밥상 1. 섬에는 언제나 밥상이 남는다. 전쟁이 지나고 사람이 떠나고 다시 돌아와도, 밥상만은 그 자리를 지킨다. 석모도 바닷길을 따라 들어가면 바람 끝에 맛모아식당이 있다. 영천에서 시집와 석모도 토박이의 아내가 된 어머님이 50여 년째 부엌을 지키고, 도시로 나갔다 섬으로 돌아온 따님이 그 곁에서 30여 년을 함께했다. 모녀의 세월이 한 부엌에 켜켜이 ... 더보기
맛모아식당
인천 강화군 삼산면 삼산북로463번길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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