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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재동 | Bistrot de Hermel . . 양재동 골목에서 만난 작은 프랑스, ‘Bisrot de Hermel’ 서울 서초구 양재동의 한적한 골목, 화려한 간판 대신 따뜻한 온기가 흐르는 비스트로 허멜을 다녀왔다. 이곳은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알렌’ 출신의 정휘윤 셰프와 그의 아내가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셰프가 프랑스 거주 시절 살았던 동네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한다. 그 이름만큼이나 요리 곳곳에 셰프의 소... 더보기
비스트로 허멜
서울 서초구 양재천로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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