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서울 청담동 : 노뜨르 (Notre) 6월 예약 오픈 전, 운 좋게 다녀온 압구정 초핫플🔥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의 NEW 비스트로 ‘노뜨르(NOTRE)’ 솔직 후기 4~5월 예약 풀 마감에 6월 정식 예약창은 열리기도 전인 압구정 최고 핫플 #노뜨르 다녀왔습니다! 정말 기적 같은 타이밍과 역대급 행운으로 다녀왔는데, 방송에서의 강렬하고 유쾌한 모습 뒤에 숨겨진 윤남노 셰프님의 정교하고 직관적인 터치에 완전히 반하... 더보기
노뜨르
서울 강남구 선릉로155길 13
[ 화려한 비주얼 속 솔직한 한 줄 평, 신사 소문도 🌊 ] 요즘 정갈한 비주얼로 피드에 자주 보이는 신사동 #소문도 에 다녀왔습니다. 사진 하나만큼은 기가 막히게 나오는 비주얼 맛집이네요.📸 다만 미식가의 시선으로 솔직한 후기를 남기자면, 아쉬움도 교차하는 곳이었습니다. 우선 문어·소라·도미 구성의 #소문도셋트 부터 #미나리새우전, #물회까지 플레이팅은 정말 정갈하고 예쁩니다. 하지만 강남 상권임을 감안해도 전반적인 구성 대비... 더보기
소문도
서울 강남구 언주로151길 20
서울 시청역 ; 이테르 (Iter) 한국적 로컬리티의 재발견, 한국식 식재료와 이탈리안 스타일의 접목으로 빚어낸 창조적 변주 한국의 로컬리티를 파인다이닝으로 풀어내는 권숙수와 한국 식재료를 창의적으로 재해석하는 에빗을 거치며 실력을 쌓은 노지민 셰프의 공간. 기존 단품 메뉴애서 새롭게 도입된 코스 메뉴를 경험하고, 마침 새롭게 출시된 메뉴들을 만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라틴어로 ‘길’과 ‘여행’을 뜻하는 이름처럼, 한국... 더보기
이테르
서울 중구 남대문로5길 39
서촌 : 비스카(VISCA): 재료의 본질로 승부하는 김기현 셰프의 스패니시 ’만세‘ 서촌 골목에 자리 잡은 ’비스카(VISCA)‘는 스페인 북동부 카탈루냐어로 ’만세‘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곳의 음식이 손님들에게 단순한 식사를 넘어 즐거움과 기쁨이 되길 바라는 김기현 셰프의 따뜻한 염원이 담긴 이름이죠. 주방을 책임지는 김기현 셰프는 23세에 바르셀로나 호프만 요리학교로 유학을 떠나 바르셀로나의 <그레스카 Gre... 더보기
비스카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17길 12-10
분당 정자동 : 돈우피치(Donuffizi) 단순한 이탈리안을 넘어선 퀄리티 다이닝 서래마을 ‘줄라이’ 출신 셰프님이 선보이는 이곳은, 일반적인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범주를 뛰어넘어 파인 다이닝급의 섬세한 테크닉과 계절감을 보여줍니다. 일본 재패니스 이탈리안의 거장 야마네 다이스케의 ‘폰테 베키오’에서 영감을 받은 만큼, 식재료를 다루는 내공이 남다릅니다. 미학적 감각의 다이닝 코스 1. 전복 판자넬라 샐러드 전복, ... 더보기
돈우피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32
[효창동] 코펜하겐의 숲을 담은 식탁, ‘솔른 서울’에서 만난 노르딕의 온도 효창공원의 한적한 주택가 사이, 미식가들의 발길을 이끄는 ’솔른 서울(Solen Seoul)‘에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황형선 셰프가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체득한 노르딕 퀴진의 정수를 한국의 제철 식재료로 풀어내는 컨템포러리 다이닝입니다. 1. Space & Atmosphere: 따스함이 깃든 미니멀리즘 문을 열면 정갈한 우드 톤과 차분한 화이트 벽면... 더보기
솔른 서울
서울 용산구 새창로12길 11-3
서울 해방촌 : Stein und Baum 장르를 파괴하는 창의적 터치, ‘슈타인운드바움’ 해방촌 브런치 ‘오파토’ 홍용기 대표와 정통 일식의 홍만기 셰프 형제가 빚어낸 슈타인운드바움. ‘돌과 나무’라는 이름처럼 오직 자연의 소재로만 채운 공간의 무드는 차분하지만, 그 안에서 펼쳐지는 요리는 그 어떤 곳보다 역동적이고 창의적입니다. 한식의 편안함을 뿌리에 두고 일식의 정교함과 양식의 세련미를 자유자재로 변주하는 이곳의 음식들... 더보기
슈타인 운드 바움
서울 용산구 신흥로12길 5
서울 역삼동 : 고움 40시간의 육수가 빚어낸 시간의 미학, 송승훈 셰프의 ‘고움(GOUM)’ 오늘은 정식당과 오픈 외식그룹 출신의 송승훈 셰프님이 새롭게 오픈하여 미식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고움(GOIM)’에 다녀왔습니다. ‘고아내다’라는 이름처럼, 10시간부터 40시간까지 정성스럽게 우려낸 육수의 서사를 따라가는 이곳의 디렉터 코스를 소개합니다. Chef & Story: 시간이 쌓여 맛이 되다 송승훈 ... 더보기
고움
서울 강남구 도곡로23길 33
도곡/매봉 : 사리원 불고기 도곡 본점 대를 이어온 ’건강한 단맛‘, 추억을 먹고 오다 어린 시절, 부모님 손을 잡고 설레는 마음으로 향하던 곳. 그리고 시간이 흘러 이제는 소중한 손님들을 모시고 찾는 곳. 저에게 사리원 도곡 본점은 단순한 식당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진, 삶의 궤적이 담긴 소중한 노포입니다. 오랜만에 방문해도 변함없는 따뜻함이 반겨주는 그곳에서의 기록을 남겨봅니다. 🏛️ 3대째 내려오는 정성, 할머니의 마음... 더보기
사리원
서울 강남구 남부순환로 2712
여의도 | 수티문 수티문 뉴 시즌 ’고궁진연‘ : 허윤행 셰프가 그려낸 궁중 미학의 재해석 오늘은 여의도의 중심에서 우리 전통의 가치를 숯불의 온기로 다시 빚어낸, 수티문의 새로운 시즌에 다녀왔습니다. 이번 방문이 유독 기대되었던 이유는 새롭게 지휘봉을 잡으신 허윤행 셰프님 때문이었는데요. 멜버른에서의 글로벌한 감각, 외식 그룹 ’오픈‘에서 ’애리아‘를 창립했던 저력, 그리고 대기업 회장님의 전담 요리사로서 다져진 그 정... 더보기
수티문
서울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