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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분위기귀하지요 #커피한잔놓고요유부리기 #소소한사치 관광객 많은 곳은 아침 일찍 일어나 뚜벅뚜벅 걸으며 즐깁니다. 역에서 내려 지나칠 때부터 고풍스러운 분위기라 눈에 띄더라구요. 오픈하자마자 들어가서 혼자 조용히 가게 분위기 흠뻑 누렸습니다. 목이 긴 유리잔에 담아주눈 아인슈패너가 참으로 부드럽고 달더라구요. 잔이 주는 느낌이 좋아 창밖 북촌 풍경 바라보며 사람 구경하며 홀짝홀짝 천천히 마셨어요. 가격이 좀 세긴 합... 더보기
리틀 버틀러
서울 종로구 북촌로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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