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야외에서보이는영도바다 #시원한실내는책이가득 #영도의시간이흐릅니다 이제 관광지로 변해버린 흰여울문화마을. 무료로 운영되던 흰여울안내소마저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카페로 밀려나 영화 '변호인'의 대사가 적힌 담벼락만 남아있습니다. 흰벽과 흰담장의 집들이 바다 옆으로 늘어선 흰여울문화마을을 보고 간혹 '부산의 산토리니'라고 부르기도 하던데 좀 와닿지 않는 것 같습니다. 부산의 마추픽추 감천마을 부산의 베네치아 장림포구 까지만 즐기는... 더보기
여울 책장
부산 영도구 흰여울길 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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