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도

#영흥백쓰부 식당 아담하고 젊은 사장장님 혼자서 주방에 홀써빙 계산까지.. 하여.. 여긴 물과 양단춘은 셀프 써비스 4인석 테이블 3개.. 창가쪽으로 길게 1인석 바테이블이 있어 혼밥 하기에 부담이 없는 집이고 11시 오픈런 했는데 30분쯤 지나니 손님들이 몰려오는 상황. 면발은 넘 부드러워 오히려 퍼진 느낌의 식감이라 취향은 아니고. 오랜시간 끓여서 푹- 삶아진 야채들 숙주 당근 양파 목이버섯에 죽순.. 그리고 탱글한... 더보기

영흥 백쓰부

인천 옹진군 영흥면 영흥북로 158

#복건성 적당히 걸쭉하고 불향 적당한 꽤나 얼큰한 국물 신라면 보다도 살짝 더 매운 맛. 은은하게 녹색빛이 감도는 면발 면발이 가늘어서 좋았구 탱글한 식감. 일단 짬뽕 그릇이 큼직하고 양이 많은 편 가늘게 썬 돼지고기와 대왕오징어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고 보일락 말락한 크기의 바지락살 몇 개.. 감칠맛 강한 국물이라기 보다는 얼큰하고 깔끔한.. 뒷맛이 좋았던.. 밥 말아 먹기에도 좋은 국물 이지만 짬뽕의 양이 많아서 공깃밥... 더보기

복건성

인천 옹진군 영흥면 선재로34번길 23

#중국성 밖에서 보면 시골 노포 중국집 그자체 안으로 들어서면 50석도 넘을듯 한 넉넉한 식사 공간이 깔끔하게 마련되어 있는 곳. 주문과 동시에 주방에서는 훅~하고 올라오는 가스불 소리와 함께 웍 돌리는 소리가 들리고.. 짬뽕밥은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양파와 윤기나는 오징어는 톡 터지는 탱글함이 살아있고 스크램블에그 모양으로 올라간 부드러운 달걀도 좋았다. 국물은 붉은 빛깔의 국물이지만 맑은 느낌이고 짜거나 자극적... 더보기

중국성

인천 옹진군 영흥면 영흥로 494

빠상

추천해요

6년

#카페 #폴로레도커피 #인천 #영흥도 - 드라이브 겸 음료한잔하기 좋은 풍경. - 가격도 착해서 딱 적당했음.

몰베이크

인천 옹진군 영흥면 영흥로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