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풍물 메밀 옹심이 칼국수 혼자 앉아 주문을 하고 보니 메뉴판엔 2인이상 이라고 쓰여있다. 음식은 빠르게 나오고.. 먼저 보리밥에 무생채와 얼갈이열무김치가 나오는데 짭짤한 무생채는 매콤하고 꼬들한 식감이 맛있고 알맞게 잘 익은 얼갈이열무김치도 이주 짱맛! 옹심이칼국수 등장~ 걸쭉하고 찐득한 국물에 어묵처럼 보이는 동글납짝한 감자옹심이와 납작하고 윤기나는 갈색의 메밀면발 황태?의 풍미가 진하게 올라오는 구수하고 감칠맛 나는... 더보기
풍물 옹심이 칼국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삼리2길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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