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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 메밀 옹심이 칼국수 혼자 앉아 주문을 하고 보니 메뉴판엔 2인이상 이라고 쓰여있다. 음식은 빠르게 나오고.. 먼저 보리밥에 무생채와 얼갈이열무김치가 나오는데 짭짤한 무생채는 매콤하고 꼬들한 식감이 맛있고 알맞게 잘 익은 얼갈이열무김치도 이주 짱맛! 옹심이칼국수 등장~ 걸쭉하고 찐득한 국물에 어묵처럼 보이는 동글납짝한 감자옹심이와 납작하고 윤기나는 갈색의 메밀면발 황태?의 풍미가 진하게 올라오는 구수하고 감칠맛 나는 국물 감자의 전분이 녹아서 그런지 걸쭉하고 끈적한 느낌이고 진하고 짭짤한 편이며 면발은 부드럽고 쫄깃하고 구수하고 담백한 맛이 난다 쫀득하고 쫄깃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감자옹심이가 맛의 포인트.. 쫀득 쫄깃한 식감이 넘 좋고 국물과 동일하게 간이 잘 배어 있어 국물과의 조화가 참 좋았던.. 그리고 처음 먹어보는 색다른 스타일이라서 좋았던~ 양은 적은편. 마지막에 직원분이 합석 동의 여부를 묻길래 옆자리를 내어주고 빠르게 식사를 마친 후 뒤돌아 보니 헐~ 입구쪽에 손님들이 줄을서서 기다리는 중.. 바깥에는 비가 내리고 11시 반이 조금 지난 시간.. 웨이팅이 있는곳 여담 이지만 여긴 손님 대부분이 여자손님들 이라서 신기했었던 집. #칼국수 #옹심이칼국수₩11,000 #맛집 #칼국수맛집 #풍물메밀옹심이칼국수 #안산사동 #안산의맛집 #안산의맛집탐방

풍물 옹심이 칼국수

경기 안산시 상록구 삼리2길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