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씩씩하게나아가요

#함께씩씩하게나아가요 #꼭꼭씹게되는건강한맛 #오래도록응원해요 오천원 한장 가지고는 감밥집에 먹을수있을까? 걱정하며 들어가게 되는 2026년도에 이런 착한 가격은 고마울 따름입니다. 어머님과 딸이 함께 운영하는 소담한 김밥집이에요. 늘 참치김밥 먹는데 유부김밥이 있기에 시켜 보았어요. 우엉과 채썬 유부가 한가득 들어가고 계란지단과 단무지가 한줄씩 들어가요. 코를 자극하는 참기름의 고소함은 없어요. 소금으로 간한 밥의 맛이... 더보기

연우김밥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