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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해방촌 : Stein und Baum 장르를 파괴하는 창의적 터치, ‘슈타인운드바움’ 해방촌 브런치 ‘오파토’ 홍용기 대표와 정통 일식의 홍만기 셰프 형제가 빚어낸 슈타인운드바움. ‘돌과 나무’라는 이름처럼 오직 자연의 소재로만 채운 공간의 무드는 차분하지만, 그 안에서 펼쳐지는 요리는 그 어떤 곳보다 역동적이고 창의적입니다. 한식의 편안함을 뿌리에 두고 일식의 정교함과 양식의 세련미를 자유자재로 변주하는 이곳의 음식들... 더보기
슈타인 운드 바움
서울 용산구 신흥로12길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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