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왔습니다.. 헤헤. 제가 첫손님이었고요. 첫주문으로 닭꼬치류 3종과 베이컨아스파라 1개. 내 옷이 좀 얇았던 것도 있고 비도 오다말다했고 가게문도 열어놓으셔서 개인적으로 조금 춥다, 뜨끈한 국물이 땡긴다~싶어 처음으로 돈코츠 우동 이라는 메뉴를 시켜봄. 기대를 별로 안했는데 되게 맛있더군요... 딱 술안주! 베이컨방토 1개 추가주문했는데 베이컨파인애플을 서비스로 또 주심.. 크흡. 맥주 4잔 꿀떡꿀떡 자알 마시고 갑니다~
야끼토리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7가길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