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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끼토리

3.4
추천 3 좋음 1 보통 0 별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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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이자카야
꼬치
주차불가
영업정보
주차불가
메뉴

리뷰 8개

유령
추천해요
4년

지난번 방문에서는 애매하다는 인상을 받았는데 정정합니다. 세트에 포함있던 이 오뎅탕.... 오뎅도 실하고 청양고추가 들어있어서 소주를 들이붓게 하네요.

야끼토리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7가길 55

따뜻해
추천해요
4년

동네에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참 고마운 곳이었습니다. 매번 그냥 ‘やきとり’ 간판만 보기만 하고 지나갔다가 처음으로 방문해봤어요. 국물도 먹고 싶어서 11피스+오뎅탕 세트를 주문했어요. 꼬치는 안심, 염통, 껍질, 완자, 목살, 파구이로 나왔는데 아주 빼어나지는 않았지만 뭐 하나 빠지는 것도 없이 전체적으로 괜찮았습니다. 껍질이 달달한 간이 되어 있는 게 맥주 안주로 딱이었네요. 오뎅탕도 섭섭하지 않은 건더기의 양도 좋았는데 간... 더보기

야끼토리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7가길 55

혼돈의소식좌
추천해요
4년

또 갔(었)습니다. 역시나 아는체해주시는 사장님. 오랫만에 오셨다고 맥주 드시죠? 하시며 맥주 기계 청소해서 맛있을거라고 기대감을! 염통, 목살, 꽈리고추를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고추가 너무 매워서 거의 못먹었더니 요리담당 사장님이 보시고는 고추가 맵나요? 하시며 미안하다고 고추 맵기를 알기가 어려워 가끔 이런일이 있다고 하심. 네네 그쵸 괜찮아요 말씀드렸는데도 미안하다고 파인애플베이컨 서비스로 주심.. 크흡. 진짜 여긴 요리류만... 더보기

야끼토리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7가길 55

혼돈의소식좌
추천해요
4년

또 왔습니다. 기본 3개 주문이라 네기마, 목살, 염통 주문했고요. 생맥 2잔 먹고 나오므. 1시간 반정도 있었던것 같네요. 낯가리는 제 입장에서 딱 부담스럽지 않은 접객입니다. 오랫만에 오셨네요~ 잘 계셨나요? 끗. 그리고 갈때 벌써 가시게요? 끗. 어쩐지 모르게 소식가인 저에게는 부담스러운 양이라 담에 갈때는 3개 중 1개는 야채류로 해야겠웁니다. 생맥은 여전히 맛있음. 자주 못오는건 거리탓이 아니라 메뉴가 똑같아서 인지라 ... 더보기

야끼토리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7가길 55

혼돈의소식좌
추천해요
4년

또 왔습니다.. 헤헤. 제가 첫손님이었고요. 첫주문으로 닭꼬치류 3종과 베이컨아스파라 1개. 내 옷이 좀 얇았던 것도 있고 비도 오다말다했고 가게문도 열어놓으셔서 개인적으로 조금 춥다, 뜨끈한 국물이 땡긴다~싶어 처음으로 돈코츠 우동 이라는 메뉴를 시켜봄. 기대를 별로 안했는데 되게 맛있더군요... 딱 술안주! 베이컨방토 1개 추가주문했는데 베이컨파인애플을 서비스로 또 주심.. 크흡. 맥주 4잔 꿀떡꿀떡 자알 마시고 갑니다~

야끼토리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7가길 55

혼돈의소식좌
추천해요
5년

또 왔습니다.. 닭꼬치 3종에 가지 1종. 오늘도 다찌석. 사장님이 갑자기 토마토 괜찮으시냐고 물으시더니 꿀, 파마산 치즈가루 뿌린 토마토를 서비스로 주심. 낯이 익다고!! 옴맘마.. 탄수화물이 땡겨서 오니기리도 먹었습니다. 또 올게욤.

야끼토리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7가길 55

혼돈의소식좌
추천해요
5년

초이노미 가려고 일부러 집에서 일찍 나와서 모디피에서 책보다가 6시 30분 안되서 도착했는데 만석 실화냐... 털썩. 금요일이고 코로나라 일행이 아니면 한칸씩 띄워 앉아 좌석도 부족하긴 했지만 황망한 기분을 부여잡고 침착하게 다시 검색. 초이노미는 1인 사시미가 있어서 그걸 먹고싶었는데 근처 이자카야는 그런 곳이 없는것 같아 걍 혼술할 만한 곳으로 찾았고 이 야키토리 라는 곳을 발견. 다찌도 있고 테이블도 있었는데 난 혼자니까 ... 더보기

야끼토리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7가길 55

유명 전문점 정도는 아니지만 근처 사시면 가볍게 한 잔 하기 좋을 것 같아요. 날개가 가장 좋았어요. (사사미는 별로..) 생맥주는 관리 잘 되고 있는 맛이고요. 꼬치는 2개에 6000원 꼴로 마포구보다 천원 정도씩 비싸네요

야끼토리

서울 양천구 목동중앙북로7가길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