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동생이랑 다시 온 한잔. 지난번 배터질것같은 사건 이후에 사장님께 제건 얇게 썰어달라 말씀드렸더니 정성을 다해 얇게 썰어주심 ㅎㅎ 병술은 셀프. 배가 부른건 매한가지.
한잔
서울 강서구 강서로 419 유림트윈파크 1층 110호
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