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리또랑 나초만 파는 곳. 공항시장 특유의 어수선한 바이브. 주문은 키오스크로. 전에 고깃집이었던듯한 테이블이 2개 있는데 1개는 의자도 없어서 서서 먹어야~ 저는 불고기 부리또를 시켰는데 칸스 부리또가 나은거 같아요. 불고기는 쫌 먹다보니 질림. 칸스 부리또는 약간 매콤해요. 칸스 부리또+음료가 6500원! 가격도 저렴. 호다닥 먹고 가기 딱 좋아요.
칸스
서울 강서구 방화동로5길 12-1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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